어느 날 아리는 교회에서 과거에 불교신자였던 교인을 만나게 되었다. 그는 자기도 부적을 가지고 있었으나 예수님과의 삶에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결국 부적을 버렸고 그 후로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리도 부적을 버리도록 조언했다.
아리는 그의 조언대로 부적을 버렸고 그리스도 안에 믿음을 둔 진정한 삶을 찾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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