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그리스도인이 신장에서 위구르인 형제를 만났다. 이 위구르인 형제는 “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”라는 마태복음 6장 12절 말씀을 읽고 자기에게 빚진 자들을 불러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. “예수님이 나의 빚을 탕감해 주셨으니 저도 여러분의 빚을 모두 탕감해 드리겠습니다.” 이 말을 들은 채무자들은 바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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