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양성이 살아 있는 나라
수리남(구 네덜란드령 기아나)은 남미의 동북 해안에 있는 작은 공화국이며, 국토의 80%가량이 열대우림이다. 이곳에서는 나무 사이로 원숭이가 날아 다니는 모습, 거대한 보아 뱀이 도로를 지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. 내륙지역에는 자연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, 사람도 거의 살지 않는다. 영토는 네덜란드 보다 4배가량 크며, 1667년에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되었다. 1863년에 노예제도가 폐지되고서 인도, 인도네시 아 자바섬에서 농업 일꾼들이 많이 들어왔다. 수리남은 1975년에 독립국으로 인정받았다.
일반적으로 다른 나라에서는 무슬림들에게 기도시간을 알릴 때 모스크에 있는 미나레트에서 방송을 한다. 그렇지만 수리남에서는 자바 무슬림들의 옛 전통을 따라 북소리로 기도시간을 알린다.
기도제목
▶ 수리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독교 교파가 여럿 있기는 하지만, 기독교가 자바인과 힌두 무슬림들에게 깊이 파고들지는
못했다. 영화 <예수>와 기타 매체를 통해 무슬림에게 복음이
전해지도록 기도하자. <예수>는 텔레비전이나 극장에서 여러번 상영되었다.
▶ 인구의 약 1/3이 독립 후 네덜란드로 이주했다. 그리고 1981년에 수리남에서 건너간 무슬림 이주자들이 네덜란드 최초의 모스크를 세웠다. 네덜란드에 있는 수리남의 무슬림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.
▶ 인구의 약 1/3이 독립 후 네덜란드로 이주했다. 그리고 1981년에 수리남에서 건너간 무슬림 이주자들이 네덜란드 최초의 모스크를 세웠다. 네덜란드에 있는 수리남의 무슬림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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